About

마메르 이야기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공간, 마메르가 걸어온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마메르, 엄마의 마음으로

마메르, 엄마의 마음으로

마메르는 프랑스어로 ‘엄마’라는 뜻입니다.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 시작한 카페입니다. 천흥저수지가 내려다보이는 성거산 자락에 자리한 마메르는,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합니다.

Space

공간 소개

야외 정원

Outdoor

야외 정원

사계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넓은 정원과 테라스석. 야외 약 60석 규모로, 푸른 풍경 속에서 여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실내 홀

Indoor

실내 홀

통창으로 정원을 내려다보는 따뜻한 실내 공간. 실내 약 50석으로 아늑하고 편안합니다.

사장님 한마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자연과 함께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마메르는 늘 그 자리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마메르 사장님 사인